그동안 네이버에서 주로 스크랩의 용도로 사용했었던 블로그를 이제는 나의 생각을 모아놓는 문서보관서로 이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. 내가 아는 정보도 올리고 필요하다면 스크랩도 서슴지 않는, 그렇게 문서가 가지런히 잘 정리가 되어 있다면 시간이 오래 지난 후에는 추억의 저장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아련한 기대가 가득하네요. 오늘부터 유령블로그가 되지 않게 잘 가꾸어볼까 합니다.
Posted by LifeFe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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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파견나가 일하진...약 3개월째가 되어가는듯하다.. 그래서인지..어느덧 프로젝트도 고도로 오를때가 되었고.. 테스트0.5버전을 지나 현재 0.7테스트검수를 받는 날짜가 다가오고있다. 그러다 보니, 디자인팀이라 0.7때부터는 개발이슈가 많을듯해서 한가해질 줄 알았지만 더 이곳저곳 불려다니느라 더 정신없어지고, 동시에 다니던 학교도 개강해서 주경야독도 힘이 들다 보니.. 어느덧 개강시기에 맞추어서 블로그에 손을 놓게 된듯하다.. 그렇다고 내 머메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