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발상은 알콜과 함께...
가끔, 아니 점점 자주 발상의 전환을 필요로 하게 된다. 낡은 사고의 체계를 바꾸기 위해 참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고 아이디어를 짜내곤 한다. 그러나 무멋보다도 발상의 전환에 있어 가장 큰 일등공신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맥주. 적당한 알콜함량과 함께 기분은 살짝 좋아지고 긴장이 풀리면서 생각은 날개를 달기 시작한다. 알콜의 힘 덕분에 알지모르게 서로간에 쌓였던 벽도 자연스럽게 허물어진다. 대세를 이루는 아사이의 인기에 뻔뻔한 삿보로의 자태를 보라. 캔 5개의 벽은 왠지 쉽게 허물어 지지 않을 것만 같다.
Posted by Lifefeel


